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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강사다/미앤위전략연구소 김향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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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826_39/k3977_1282749130812_vE2s5G_jpg/2010082412826334000_41688700_k3977.jpg?type=m2]]></url>
					<title><![CDATA[나는 강사다/미앤위전략연구소 김향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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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강사입니다' 조직과 통하고,학습자와 통하는 그런 진정한 강사이고 싶습니다. // 조직활성화,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협상력 김향숙 010-4411-397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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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1:0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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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아들의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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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스승의 날이다. 
아들 녀석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를 한다.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해서 그러라고 했다. 
그 재수하는 녀석이 고등학교 담임샘에게 오늘, 점심 시간에 인사하러 간단다.
소위 번듯한 대학 다니는 학생도 아닌데,재수하는데도 불구하고(사회통념적으로), 
그렇게 인사하러 간다고 하니 내심 참 반가왔다. 제법이네, 하는 그런 반가움이 온다. 아이는 고등학교 담임이 운좋게도, 두 분이다. 남들은 다 세 분인데 아이는 두 분이다.
1학년 담임과 3학년 담임이 같다. 
12년 제도권 과정에서 친구들이 같은 반 되는 경우는 좀 있어도 이렇게 담임 샘이.......]]></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1:54:36 +0900</pubDate>
					<tag><![CDATA[스승의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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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초딩이야기]]></category>
					<title><![CDATA[김경자샘-도종환시와 유행가 한 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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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샘을 
스승의 날, 즈음으로 몇몇 친구들과 만났다.  기어코 밥을 사겠다고 하셔서, 그것도 연금수령자라며 한번은 제자들을 위해서 밥 한 끼 사야겠다고 하셔서
결국 그렇게 밥 값은 샘이 내고.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서 
당신이 좋아하신다는 도종환의 시 한편 '흔들리며 피는 꽃'을 이렇게 손으로 눌러서 써 오셔서는 
손수 낭랑한 목소리로 읽어주셨다.
그리고, 요즘 열심히 배우고 있는 노래한 편 '인생은 미완성'
아마 노래 교실에서 배우는 곡인 모양이다.  아이고, 이런 열정... 나는 죄송하게도 귀여우셨다.ㅋㅋ
친구들에게 메일해서 보내라며 지어주고간 A4지 이면지.....
나는 이렇게 스캔 떠.......]]></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52:05 +0900</pubDate>
					<tag><![CDATA[영선초13회,6학년9반,김경자선생님,그린나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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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SNS를 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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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단, 링크나우를 탈퇴했고
트윗은 비공개로 돌리고
페북도 접을려고 한다. 다만 탈퇴를 해야 할 지, 
그냥 접어두기 해야할지 그게 고민이지만.
아마도 탈퇴 할 듯 하다. 
그거중독이고,존재가 미디어이다, 김현철 교수님 말씀에 정말 공감하고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0:43: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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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K-POP STAR] 박진영, 후배들을 위한 백댄서-그는 예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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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역시 감동....
어린 친구들의 열정적인 무대...
그 1등이 뭐고, 2등이 뭐래....아무 필요없다는 생각.
타 방송에서 허각-존박이 남았을 때 
심사위원 중 한 명이 한 말...1등과 2등은 다 똑같다. 다만 상금을 받느냐, 못 받느냐의 차이 뿐이라고.
오늘도 그랬어요.
더구나 하이양 담백한 인사도 보기 좋았고.
그 나이 만큼 울음 터트린 지민양도 딱 보기 좋았어요. 
나가수2, 시작 했지만 채녈 한 번도 안 돌리고 k-pop봤다는 거. 아, 이 이야기 꼭 하고 싶었어요.
심사위원들이 사실 오디션 무대에서 노래 하기 쉽지 않지요.
그 양진석님이 박진영 평을 우스개 소리로 한 것처럼
(완전 보험이었어요, 네티즌을 향한. 역시 안.......]]></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0:35:21 +0900</pubDate>
					<tag><![CDATA[KPOP,박지민,이하이,양진석,박진영,보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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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신종무기,불량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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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큰일날 뻔 했다. 세상에 뭔 우산이 이렇게 빠지냐.자동 우산 버튼을 눌렀는데 이렇게 쭉 빠지면서 지나가는 사람을 잘못하면 칠 뻔 했다. 살다살다 우산이 이렇게 고장나는 것은 첨 봤다.... 그냥 버튼을 누르니 쭉 빠진다. 그것도 버튼의 탄력을 받아서 
마치 상대방을 공격이라 할 요량으로 손을 갑자기 힘을 주어서 쭉 뻗는 것과 같다. 제조사도 없는, 이 우산은 어디에서 나에게 왔는지 모르겠다.암튼 불량우산에 웃고, 울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1:06: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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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신입사원 입문과정-강의 후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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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강신입사원입문과정(16시간)
한국HRD교육센터 신입사원과정  나는 복이 참 많은 강사이다,
이렇게 내 프로그램에, 내 과정에 박수 보내 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김향숙 
010-4411-3977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1:11:57 +0900</pubDate>
					<tag><![CDATA[신입사원교육,신입사원,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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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아파트 1층 예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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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파트, 베란다 방충망 너머 핀 목련.
어, 이런 목련이 언제 피었지? 그렇게 봄은 왔구나. 
비가 후둑둑 온다. 
난 목련을 오늘에서야 보는데,비가 오고 나면 꽃잎은 떨어지겠지. 나는 아파트든 빌라든 1층을 선호한다. 
20년 동안, 딱 한 번 3층에 살아봤는데 
그,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6개월만에 이사 했다.  남들은 사생활 보호니, 뭐 이런저런 이유로 1층을 기피하는데 
난 그냥 1층이 좋다. 
땅을 밟고 있는 느낌.
그리고 층간소음,나로 인한 피해는 적어도 없다. 
위에서 뭐라고 층간소음 나는 건, 그냥 무시하면 된다. 이렇게 1층이라, 목련도 가까이에서 보고 
방충망 살짝 열어서 꽃잎도 만져.......]]></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4:34: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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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이승훈, 나도 이런 괴물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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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ttp://star.mk.co.kr/new/view.php?mc=ST&amp;no=217710&amp;year=2012
박진영씨,이승훈을 마지막으로 한 번 키워보세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기사문을 보면서
------------------------------------------------------------------- 
나는 이런 괴물같은 '돌아이'를 좋아한다. 이승훈 처음부터 보지는 못 했고, top10요약편에서 이 친구를 보고, 가슴내내 응원했다. 대단한 스펙도 아니고, 노래도, 랩도, 춤도 뭐 하나 대박인 것은 없다. 인정 !! 
그러나, 그 안에 스멀스멀 만들어진 그 끼를 누군가가 다듬어주면 좋겠다. ... 그게 YG의 양현석이었고, 이번에는 소위 전문 꾼인 박진영에게 넘어.......]]></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1:42:27 +0900</pubDate>
					<tag><![CDATA[KPOP,케이팝스타,이승훈,양현석,박진영,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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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혼자 놀기] 찹쌀가루와 검정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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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토요일 오후, 나 이러고 있다. ㅋㅋ
딱히 점심 생각도 없고,  어제밤에 불려놓은 찹쌀과 검정콩을 믹서기에 넣고 후두룩 갈았다. 
기본 밑간은 해야 할 것 같아서 소금쬐금, 설탕 조금, 물 조금 넣고다시 후루룩 돌리고 나니
이거 글루텐이 형성되어야 후라이팬에서 버틸텐데...이 천연재료에 밀가루를 넣기가 아까와서 
식은밥 한덩어리를 넣고 다시 후루룩 돌리고 (밀가루 대신, 식은밥을넣어서 밀가루 역할에 하게 했다.이게 중요!!)
찹쌀 특유의 늘어짐이 있어잘못하면 후라이팬에 다 눌러 붙는데 식은 밥이 배합되면서 나름의 늘어짐을 막아준다...우와, 천재 !! ㅋㅋ 암튼, 이렇게 스르륵 갈아서 
후라이팬에 예.......]]></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5:29:10 +0900</pubDate>
					<tag><![CDATA[혼자놀기,찹쌀,검정콩,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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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커피,그리고 머그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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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수도방위사령부에 특강을 간 적이 있다. 
강의를 끝내고 나니, 선물 하나를 주었다. 
집에서 풀어보니, 바로 이 머그잔이다.  요즘 이 머그잔이 거의 전유물적인 나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그냥 내 컵이다. 그동안 집에서 사용하던 머그잔은 이상하게 손이 가지 않고.
유독 이 잔에만 손이 머문다. 
우선 조금 크다. 그리고 툭박하다. 
그래서 좋다.  언젠가, 아들 녀석과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다. 
무슨 스피드 낱말 맞추는 게임 나가면 
"엄마가 중독처럼 매일 마시는 거?" 하면 
무조건 "커피" 라고 빠르게 말하겠다는 뭐 그런웃기지도 않는 대화ㅋㅋ 오늘도 이렇게 거실에 큰 교자상 펴 두.......]]></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3:47:24 +0900</pubDate>
					<tag><![CDATA[COOLPIX_S57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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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주)코센-메이크샵 창의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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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벽면을 자세히 봐라.
노란색 벽에, 빨간색 천정의 배기통, 그리고 파란색 색상.
(주)코리아센터닷컴 창의관에서 본 색의 조화.
그 색만큼, 그들의 열정도 강렬했다.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7:48:2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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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세대차이]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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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회 초년생에게 물었다. 
여러분들이 느끼는 세대차이는? 위의 그림에서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1:40:27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조직세대차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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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짝] 그 남자, 그리고 사랑-짝13기7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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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도 참 주책이다.요 며칠, SBS'짝'이라는프로그램에 꽂혔다. 
뭐 그동안 인터넷에서 짝 몇 호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기사의 헤드라인과 검색어를 봤지만 
그걸 열어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요 며칠, 내 안의 이런 저런 상념들이 하루는 나를 힘들게 하고, 
또 하루는 지치게 하고,하루는 웃게 하는 그 일상 안에서. 뭐 이런 소소한 감정 속에서 
그것도 작년도 것인데, 다만 노총각, 노처녀 특집이라고 해서 일부러 돌려 봤다.
일 때문에, 혹은 공부 때문에 놓친 인연 앞에 얼마나 또 다른 가치관으로 자신을, 혹은 타인을 사랑하고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으로 화면 속, 그들의 사랑을 보곤 했다.  13기라고 한.......]]></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0:14:33 +0900</pubDate>
					<tag><![CDATA[짝13기7호남,염정필,미뜨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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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마당을 나온 암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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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여름 한국형 애니메이션으로 관객 220만, 가시적인 성공을 거둔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감독 강의를 듣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대 서양학과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은 완전 '환쟁이'였는데어떤 계기로 애니메이션을 하게 되었다고. ... 나름 성공한 사람들의 기(氣)를 잘 받아서 내 안의 긍정의 에너지를 받고 싶어서, 서울 간 김에 강의도 듣고 왔다.
당장 애니메이션 학도들에게 나름 강의를 하는데 이렇게 일반인(?)에게 하니 자신이 횡설수설한다고,웃으며 이야기 했는데나는 그 일반인안에서 받을 수 있는 에너지를 받았다. 좀 고약한 질문을 쬐금한 터라, 미안한 맘도 있고 다음 차기작의 대박도 정말 기원한다는 의미로.......]]></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2:28:38 +0900</pubDate>
					<tag><![CDATA[마당을나온암탉,오성윤,산업엔터테이먼트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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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IN]]></category>
					<title><![CDATA[[책] 4~7/365 , 가끔은 제 정신 외 ]]></title>
					<link>http://menwe.kr/130134292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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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365 인적자원개발5/365 통섭의 식탁6/365 관계의 본심7/365 가끔은 제 정신-우리는 늘 착각 속에 산다. 3월1일 부터 시작한, 책읽기전공서 한 권을좀 열심히하느라, 휴,..... 위의 책 중에서 가장 재미(?) 있었던 책은 
고려대 심리학과 허태균 교수의 '가끔은 제정신-우리는 늘 착각 속에 산다'이다.  심플한 문장에, 심플한 생각, So cool한 내용들 암튼 이건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 우리들 일상이었다. 우리는 하루에 열 두번, 더 '짜뻑' 하고 '자학'하며 산다. 그 착각 안에서, 그래도 착각이 거짓말 되지 않게 노력하며 사는 것, 그게 우리들의 책무이다. 
인간의 기본적 본질을 아주 재치있는 필력으로 터치했다. 
재.......]]></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3:44: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가끔은제정신,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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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코리아센터닷컴-메이크샵 창의관-파주 연수원 ]]></title>
					<link>http://menwe.kr/130134046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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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주출판도시를 다녀왔다. 
2박3일 동안, 파주 그 안에서 일하고, 먹고, 자고 그렇게 보냈다. 
 
여기는 코리아센터닷컴 메이크샵 창의관, 숙소이다.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는 것이만 연수원 숙소가 예전의 그런 모습을 탈피한다. 
마치 가정집을 옮겨 온 듯한 따뜻함. 
 
난 와인바에 꽂혔다. 
그 빛깔 고운, 그 심장을 뛰게 하는 붉은 와인색의 강렬함이라니. 
    
밤늦게 도착한,나에게, 웃는 얼굴로 
맛있는 커피한 잔을 내려준 미림대리님, 베리베리 굿......
여기 숙소에서 직원들이 우우 몰려와서 밥도 해 먹고, 커피도 내려 마신단다.
그리고, 햇살 좋은 날은 밖에서 고기도 구어먹는다고.
오늘.......]]></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1:37:42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파주출판도시,메이크샵창의관,코리아센터닷컴,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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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여수를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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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 중, 요트사진은 소위 자가용요트란다. 
 
1주 간격으로 여수를 2번 다녀왔다. 
여수는 교통이 아직 편한 곳이 아니라, 서울경기 지역에서는 대부분 비행기를 이용한단다. 
청주에서는 여수가는 비행기가 없고, 김포-여수간 비행기만 있어서 그냥 기차 탔는데. 
그나마 오전 첫 차는 ktx가 배차되어 있지만,나머지는 무궁화호. 우와.....ㅠㅠ 소요시간이...휴... 
 
대전에서 여천까지 3시간 정도,왕복 6시간에. 
역에서 기업연수원까지 들어가는 시간,우리집에서 역까지 가는 시간, 
다 어림잡아서 족히 8시간 가까이 차를 탔는 모양이다. 휴.... 
 
대기업 교육을 들어가면 우선, 역에서 부터 차량 배차를 해 준다. 
중소.......]]></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1:33:05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조직문화,주인의식,엘지화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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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k팝스타-심사평-자기관리(이미쉘 성대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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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3:08: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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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IN]]></category>
					<title><![CDATA[요 며칠 사이 지른 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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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 며칠 사이 지른 책이다, 미쳤지. 이렇게 우선 지르고 보는 ★전공서 
인적자원개발론 인적자원개발 이론과 실천★일 관련 B2B브랜드마케팅가격협상 전략 협상 천재가 된 홍대리
★그 외 (분류해서 정리하는 것도 귀차미)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가끔은 제 정신 40대에 다시 한번 공부에 미쳐라통섭의 식탁 책과 집 스티븐 잡스어떻게 원 하는 것을 얻는가?어떻게 살 것인가트렌드 코리아 2012세리 전망 2012꿈으로 차려놓은 밥상 내 책을 서점에서 사는 헤프닝, '꿈으로 차려놓은 밥상'은 오랫만에 선물 주려고 구입했다. 
그 외 영어책 한 권 더...... 올해는 무조건 읽는다, 다시,
읽고 또 읽고....
목이 살짝 아파.......]]></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3:52:15 +0900</pubDate>
					<tag><![CDATA[책읽기,365권,김향숙,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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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IN]]></category>
					<title><![CDATA[[책] 2/365 - 트렌드 코리아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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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356,3/365 3월1일부터,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1/356)'부터 카운터 하기로 맘 먹고. 
2012년 1월 1일에 구입했던 '트렌드 코리아 2012'를 이제 마무리 했다. 이런 !!
기업체 강의 들어가기 전에 수박 겉핣기처럼 그렇게 질러서 읽었는데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좀 더 꼼꼼히 어제 정독을 했다.  '세리 전망 2012'도 같은 맥락이다. 
키워드 중심으로 읽었던 책을 다시 정독하며 365권 도전에 카운터 하기로 했다. 
3/365 이런 순번을 붙여두고.  
'트렌드 코리아 2012'(2/365) 10개 항목 중에서 공감백배 였던 키워드는  
'Deliver true heart' -진정성을 전하라
'Over the generation' - 세대 공감 대.......]]></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3:25:1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트렌드코리아2012,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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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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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IN]]></category>
					<title><![CDATA[[책]1/365-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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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년에 100권쯤 읽는다, 자부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렇게 읽은 것이, 절.대.읽고 있는 것이 아님을 느낀다. 
그저 읽고 있었음에 대한 그 무엇. 
그냥 독서량 확보를 위해서 그냥그냥 넘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했다. 1년에 365권 도전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고, 
그 도전에서 성취, 그리고 변화 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들을 휘감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 시작해야겠다. 
언젠가 구본형경영연구소에서 연구원들에게 내린 미션을 보면 '가슴을 무찌르게 하는 문장'을 찾아서 10장쯤 정리해라, 
뭐 이런 걸 하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 본 적이 있었다. 
생각 해 보니, 그 즈음이 가장 반짝.......]]></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0:43:47 +0900</pubDate>
					<tag><![CDATA[독서천재가된홍대리,열정,독서경영,김향숙,미앤위전략연구소,블로거의오늘의책,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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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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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IN]]></category>
					<title><![CDATA[초심으로, 나 돌아갈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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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업협상력 프로그램 들어가기 전에......고군분투하며 읽었던 책들이다. 
좀 더 많이 읽고 들어가면 역시, 풀어내는 분위기가 휠씬 좋다.
공감대, 그리고 내가 현장에서 배워오는 법.터득. 다음 달, 갈등관리 12시간 과정을 준비하면서 또 펼쳐보며 기본 이론을 정리한다. 
한 줄의 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 권의 책을 정독하고 왔다는 후배가 생각난다. 
결국, 준비이다.  아, 초심으로, 초심으로.....돌아가야 한다. 
나, 돌아갈래..... 설경구 버전으로, 그리고 YB의 박하사탕을 들으며.... 기본에 충실하자.   미앤위전략연구소 김향숙
010-4411-3977
조직활성화, 갈등관리, 영업협상력 ...빙고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2:25:51 +0900</pubDate>
					<tag><![CDATA[영업협상력,조직활성화,미앤위,김향숙,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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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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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연수원이 아닌, 힐링캠프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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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축이 자연과 어우러지면 아름답다는 생각을잘 못 하는,건축 문외한이다. 나는.
그런데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렇게 절묘한 아름다움을 줄 수 있을까? 
 
여기는 모 기업의 연수원인데, 연수원이 아닌 힐링캠프에 다녀 온 느낌이다. 
새벽녘에 바라 본 여기 건축은 불빛과 자연과 그리고 물의 조화로움 속에서 더 멋진 모습을 나에게 선사 해 주었다. 
그동안 참으로 많은 기업 연수원을 가 봤고, 리조트를 가 봤지만 
이렇게 건축이 사람을 설레이게 한 것은 처음이다. 
나는 이 곳에서 일을 하고 온 것이 아니고 치유를 하고 온 듯하다. 내 안의 여백을 담아왔다. 
 
보통 연수원 가면 식판에 밥을 주는데 
이.......]]></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0:18:59 +0900</pubDate>
					<tag><![CDATA[협상력,영업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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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채선당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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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채선당 사건을 보면서, 참 일방적이다는 생각을 했다. 손바닥이 마주 쳐야 박수가 나듯, 쌍방의 문제일 것이다는 생각이었다.더구나, 함께 동행했다는 어린 조카 10살(언론보도),수정(임산부 피해 사실 게시판)이라는 아이는 이 사건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적어도 이 아이는 진실을 알텐데, 하는.오늘 채선당측 보도자료를 보고, 그 전에 임산부 피해 사실 글을 보면서 아직도 그 진실은 진행중이지만 세상이 무섭다.세상만사, 인간사에서 우리들은 왜 이리 '화'를 쌓고 사는지,그 화가 왜 이리, 이상한 곳에서 분출되는지.그게, 어디 화낼 일입니까?그게, 어디 화날 일입니까?나도 물어본다, 무엇이 '화'나게 하는지.세상이 무섭다.......]]></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2:33:57 +0900</pubDate>
					<tag><![CDATA[채선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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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2011,대구은행 레이디클럽 ]]></title>
					<link>http://menwe.kr/130131791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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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구은행 레이디클럽 특강-대구은행에서 VVIP회원들에게 레이디클럽 아카데미를 운영했다.2010년 첫 회, 그리고 그 다음해 2011년에도 감사하게 또 갔었다. 
두 번째 자리라, 나로서도 뭔가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젬베 미니 공연을 오프닝으로 선사했다. 기꺼이 대구까지 먼 걸음 해 주신, 나의 지인들, 정말 감사했다. 나는 인복이 많은 사람임을...^^
'꿈으로 차려놓은 밥상'의 특강이다. 
&#65279;대구은행 레이디클럽 회원님들 뭘 그렇게 열심히 쓰시는지, 강사의 요청에 기꺼이 응해 주신 님들,,,,멋쟁이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0:40: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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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title><![CDATA[{동영상](주)피티케이,조직문화 활성화 과정]]></title>
					<link>http://menwe.kr/130130683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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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8:54:41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피티케이,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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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title><![CDATA[[동영상]제조현장 관리자 과정 / 8시간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title>
					<link>http://menwe.kr/130130683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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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8:46:54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소통,커뮤니케이션,조직관리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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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제안서 쓰고, 미팅하고, 교육하고...나를 다독인다.]]></title>
					<link>http://menwe.kr/130128669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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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시 2012년이다. 
11월과 12월, 아이 시험과 맞물려 강의 횟수를 좀 줄였다가
이제 다시, 움직이고 있다. 기업에 제안서를 초심으로 돌아가 쓰고 있다.
특강 2시간 과정보다 4시간, 혹은 8시간, 16시간 프로그램 과정에 문의를 더 많이 한다. 
좀 더 전략적으로 제안서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병아리 강사 때 고민했다면 
요즘은 그런 고민은 사실상 덜 한다. 
어떻게 하면기업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좀 더 공감하고 변화되고, 교육 효과가 플러스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한다. 
그러니 제안서에 투자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다.  그 기업의 조직도를 봐야 하고, 기업의 전.......]]></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1:32:33 +0900</pubDate>
					<tag><![CDATA[조직문화,조직활성화,전략적리더십,커뮤니케이션,과정프로그램,미앤위전략연구소,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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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아이의 대학 정시 ]]></title>
					<link>http://menwe.kr/130127461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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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가 올해 대학 갈 맘이 없나벼. 정시 마감이 어제, 오늘인데...어제까지 인터넷 서치 한번 안 하고, 학교 얘기 한 마디도 안 하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정시 원서 걍 써? 이런다... 이미 대부분의 학교는 접수 마감인데....... 재수는 쉽나.....나도 모르겠다. 학교에서도 재수 시키란다. 아깝고, 안타깝단다,
뮈신, 실수도 능력이고, 
모의고사보다 성적이 덜 나온 것도 거기까지가 한계이고, 능력이고 실력인거지. 그걸 본인이 받아들이기 쉽지 않으니, 힘든거지.......
입학성적이 높은게 명문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수시보다 소위 학교 레벨(입학성적)이 떨어진다 싶으니 그냥 지가 속상한거지.에휴, 뭐든 본인이 결정하고 책임.......]]></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1:42:3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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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나의 상상력, 꽃미남 라면 가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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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의 상상력에 내가 스스로 박수보내기로 했다 ㅋㅋ며칠동안 포털사이트에서 '꽃미남라면가게'라는 검색어가 떠 있더라. 그래서 내 머리 속에는 요즘은 취업난이 어려워서 정말 꽃미남 같은 청년들이 창업을 했구나,,,,
이것도 마케팅의 일종이다, 라고 스스로 해석을 하고 그 검색어를 열어보지는 않았다. ... 오늘, 조간 신문를 보는데 방송 프로 안내에 이비에스 '공감'이라는 공연 프로에 '김조한'이 주인공이라 하여 유심히 보는데, 그 옆에 '꽃미남라면가게'라는 단어가 또 들어온다, 와, 이 친구들 마케팅 정말 제대로 하네, 하고 보는 순간.....허걱....그건.....요즘 새로 하고 있는 모 방송국의 드라마 제목이었다. 이쯤이면 나의.......]]></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2:21:38 +0900</pubDate>
					<tag><![CDATA[꽃미남라면가게,상상력,허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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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일상의 수다] 내 책상위의 커피잔, 어지러움 ㅠㅠ]]></title>
					<link>http://menwe.kr/130124980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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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도대체 커피를 몇 잔 마신거야?
책상위에 어지럽게 놓여진 머그잔을 보니, 맘이 뒤숭숭ㅠㅠ하루종일 핸드드립 해서 마신 커피가 몇 잔인지도 모르겠다. 
컵도 재활용해 가며 마셨으니,,,아마 족히 10잔은 되는듯 .산재되어 있는 일과 숙제로 머리는 터지겠고, 
종이와 컴퓨터를 안 보고 살면 좋겠다고 노래 하던 내 지인은 솔선수범해서 현장으로 갔다. 
그리고는 중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부러비 @@^커피의 까칠까칠함과 내 안의 전쟁들, 
그거 내가 무찔러야 할 것들???? 에고, 에고... 정말, 집중이 안 되넹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6:52: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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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양사이버대학교]]></category>
					<title><![CDATA[한양사이버대-광고미디어학-선배ceo가 후배 7명 채용]]></title>
					<link>http://menwe.kr/130124961442</link>
					<guid>http://menwe.kr/130124961442</guid>
					<description><![CDATA[ 
기사 링크 http://www.fnnews.com/view?ra=Sent1501m_View&amp;corp=fnnews&amp;arcid=111128163859&amp;cDateYear=2011&amp;cDateMonth=11&amp;cDateDay=28
파이낸셜뉴스 - 한양사이버대 "선배 CEO가 후배 7명 채용했어요"   
어제 학교, 학과에서 이런 행사를 했었어요. 딱히 내가 취업에 대한 관심은 아니고, 그래도 학교에서 교수님 중심으로, 학회장이 고생하며 만든 행사니, 우리들이 눈도장 찍어 주는 게 도리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대전에서 버스타고, 올만에 기차가 아닌 버스 탔더니, 우와 많이 밀리대요.ㅠㅠ 앞으로 학교 행사,시간과 마음이 허락하는 한 많이 가려고 해요. 아는 사람이 있든 없든.......]]></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12:17:15 +0900</pubDate>
					<tag><![CDATA[한양사이버대학교,광고미디어학과,미디어잡,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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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교육 후기] 최강신입사원 입문]]></title>
					<link>http://menwe.kr/130124768397</link>
					<guid>http://menwe.kr/130124768397</guid>
					<description><![CDATA[  
최강신입사원입문과정 (16시간과정) 교육후기
2011년 11월22일~23일 
장소-성남아트센터 
대상- 입사 1년차 미만 신입사원 학습내용
-조직역량강화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비전
-커뮤니케이이션 스킬 
-비즈니스 매너 
-통장관리, 급여관리 
-자기조절법.위기관리능력
-성과창출,전략적 사고 참여형+토론형+발표형+상황분석+역할극=즐겁고 유익하게
미앤위전략연구소 김향숙 010-4411-3977
한국HRD교육센터 031-705-0911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20:47:27 +0900</pubDate>
					<tag><![CDATA[미앤위전략연구소,한국HRD교육센터,신입사원교육,조직활성화,커뮤니케이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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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교육수다] 대학입시, 논술 정말 어렵다. 이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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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 시험이 두 개 남았다. 아이랑 논술 준비를 하면서 느낀거, 이거 고등학생 수준의 제시문 맞아? 하는 의문들, 어렵다.아이들을 성냥갑에 가두어 두고, 점수로 서열화 하면서, 그리고 오지선답 시험을 치루면서,독서,글쓰기 이게 온당하게 연습되고 훈련이라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야? 그러면서 고등학교 과정을 정상적으로 수행한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통합적인 사고를 묻고 있다고? 이런이런....이건 대박이다, 이건 대학생도, 대학원생도 쉽게 정리되는 제시문들이 아니여, 했다. 그렇게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 그래도 현실 안에서 또 풀어야 하는 숙제라, 수능 이후 아이랑 그 깨알같은 글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이렇게 살아.......]]></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1:48:08 +0900</pubDate>
					<tag><![CDATA[대학논술,공교육,사교육,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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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바람이 스산하다. 잘 준비하고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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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사로 밥벌이 한다는 거, 내게는 아주 즐거운 일이다. 좋아하는 것이, 잘 하는 일이 되어서 그 일로 밥벌이 하는 거,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1년에 8개월만 일하고 나머지 4개월은 쉬면 좋겠다는 바램을 참 오랫동안 했다. 강사가 딱 그런 거 같다. 여름 휴가철과 3월 예산이 편성 되기 전의 1, 2월이 휴식기다. 그 4개월 동안 책 보고, 연극보고, 공연보고, 그리고 그냥 놀면서 뇌를 쉬게 하는 거,그게 새로운 에너지의 동력이다.  인맥관리 관련 집필을 많이 한 양광모소장님이 쓴 칼럼 중에서 '사력(死力)을 다 하는가?'라는 주제의 글을 읽은 적 있다. 그 때 내 머리를 쿵쳤던 그 무엇, 그래 죽을 힘을 다 하고 있는가? 그래서 그.......]]></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1:00:21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대인관계,갈등해결,조직문화,김향숙,미앤위전략연구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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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오랫만에 찍힌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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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으로 오랜만에 내 얼굴이 찍혔다.
강의 하면서 오히려 교육생들 사진은 좀 있는데
내 사진은 좀처럼 업다.
내가 나를 보니 생뚱 맞다. 
2011.10.11 신입사원 교육 중에서 (한국HRD교육센터에서)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6:58: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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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조직에서 대인관계 해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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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역시 신입사원들의 이야기이다.
조직에서 대인관계 해결하는 법이 
‘인’자 3개란다.
참을 인(認), 어질 인(仁), 사람 인(人) 이 모여서 사람이 된단다.
호, 기발한 아이디어지?
이런 반짝이는 눈빛들, 내게는 감동이고, 보물들이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인관계는 뭔가요?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6:41:45 +0900</pubDate>
					<tag><![CDATA[조직활성화,대인관계,신입사원교육,김향숙,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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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신입사원에게 물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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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입사원에게 물었더니 이런 그림이 나왔다. 
어떤 질문에 이런 그림이 나오고, 이 그림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뭘까? 
2011년 10월10일~11일 (16시간과정)
최강신입사원 입문과정 중에서 
장소 &#8211;한국HRD교육센터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6:26:4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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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오늘 아침에...사랑하는 아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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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한 달도 안 남았네.
조금만 힘 내자, 라고 다독거려 주고.
안쓰럽고 짠 한 마음뿐이다. 
그 눔의 대학이 뭐라고..... 오늘 아침 아이 밥상이다. 
입맛이 없어 하고 입이 짧아서 가려 먹는다.
그래도 상큼한 유부 초밥 만들어줬더니 잘 먹고 갔다. 
시험보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특별한 감정의 기복없이 
무탈하게 수능보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다시 논술 보는 날까지
화이팅하자, 아들... 울, 아들 사랑해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08:38:4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COOLPIX_S57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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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강호동 세금과 가치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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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91710303805689&amp;mod=201109171611
"고의가 아닌데…" 강호동 끝내 입 다문 이유 여전히 강호동 세금 관련 이야기는 뜨겁다. 언론에서 죽일 놈 만들더니, 이제 언론에서 강호동 살리기가 한창인 듯 하다. 고의가 아닌데 입 다물고 있다,라는 기사를 각 매체에서 경쟁하듯이 보내고 있고. 잠정 은퇴 선언을 하게 된 마녀사냥식의 네티즌이 문제다, 라고 진단하기도 한다. 그럼 처음 그 사실을 언론에 유표한 매체는 왜 그랬는데? 그 파장을 짐작하지 않고, 그냥 보도 했을까? 언론의 막강한 힘을 보기는 했다. 나는 강호동 세금 관련을 바라보는 시각은 좀 다르다. 내가 남의 제사.......]]></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10:28:44 +0900</pubDate>
					<tag><![CDATA[강호동,세금,가치관,기부,스타·연예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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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최동원과 장효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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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동원 전 한화2군감독(전,롯데선수)이 대장암으로 오늘 별세했다네.
장효조 이어, 다시 최동원이라, 나는 감독이라는 호칭보다 선수라는 호칭이 더 강하다.  84년 삼성,롯데 한국시리즈 때 
우리 고등학교 바로 앞에 롯데나 삼성 숙소가 있었다.
그 때 우리 친구들이 지나 다니면서, 
제발 최동원 좀 살살 던져라. 제발 장효조, 이만수 좀 이겨라. 했던. 그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대구 삼성은 타격에 비해 투수 자리가 튼튼하지 않아서, 
최동원 같은 투수가 대구로 오면 완전 이기는건데, 
왜 대구는 저런 최동원 같은 투수가 없지, 했던 그런 시절이었다.  최동원은 대장암으로 
장효조는 간암으로, 
결국 냉혹한 승부.......]]></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4:28:42 +0900</pubDate>
					<tag><![CDATA[최동원,장효조,롯데,삼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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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11월10일 그 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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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가 고3이다.
대한민국 땅에서 입시의 관문이 거의 지옥이다.
아침 7시에 집을 나가, 밤 11시까지. 
다 그렇게 책상에 앉아 있으니 다 서울 명문대 가야 하는거잖아.
책상에 앉아 있는 논리로 따지면.ㅋㅋ 내 바램은 딱 하나.
이유야 어찌되었든 시험은 보는 것이니
11월10일 당일까지 아무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냥 평소처럼, 무덤덤하게.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그게 사실은 제일 걱정이다. 
잠을 좀 제대로 자고, 아침밥 잘 챙겨먹고, 그래야 소위 면역력이 그대로 있지.
수험생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스트레스 백배니, 예민할 때 맞다. 
그러니, 그저 잠 충분히 자는 것, 아침 먹는 것, 그것만 시험 때까지.......]]></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09:25:3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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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내 생에 처음 보낸 화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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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하화환을 보냈습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이 업체에서는 
'나만 강사다'(?)로 일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업체가 창립10주년을 맞았다고 해서, 그 날 제가 그 행사에 초대가 되었는데
하필 다른 강의일정과 맞물려서 못 가게 되어, 그냥 화환만 보냈습니다. 
강의일정이 먼저 잡히고 행사 소식은 그 후에 들어서, 일정 조정이 힘들었습니다. 
참석해서 그들의 조직문화와 어울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행사장으로 문경에 있는 리조트까지 제가 추천했는데, 정작 나는 못 가는ㅠㅠ. 신입사원부터 계층별 모든 학습 프로그램을 다른 강사 투입없이 
only 저에게만.......]]></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22:31:00 +0900</pubDate>
					<tag><![CDATA[조직문화,조직활성화,스마트일터,미앤위전략연구소,커뮤니케이션,갈등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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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스탠바이 결국, 퀵서비스 이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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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그냥 우기고 밀어붙이는 사람, 난 갠적으로 아주 싫어한다. 특히 그 일이 결국 우김에서 끝나 버리고, 실제 상황과 다를 때...그럼에도 인정하지 않고 다른 변명을 쏟아내는 사람, 정말 싫다. 진짜 싫다. 오늘 아침이 딱, 그 지경이다. 행정적인 업무에서 어제 내가 설명한 것에 대해서 무조건 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큰소리 치더니 결국 아무것도 진행 된 것이 없고, 결국 나는 오늘 아침 퀵서비스를 이용해서 업무처리를 마무리 해야한다. ...어제 다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그 일을 오늘 아침까지 나를 스탠바이 시켜두고는.시간에 묶이고, 공간에 묶이게 하는 것.나는 또 일 중심의 사고가 불쑥불쑥 생기기 시작한.......]]></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1 07:46: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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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생각모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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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생각모으기  
비 오는 날, 후두둑 우산을 쓰고 
그렇게 돌아다니면 새로움이 있을까?
지겹도록 밀려오는 이 헛헛함에 또 내 안의 허무는 발목을 잡고. 글을 쓰고,시를 읽고 싶은 고질병이 또 스멀스멀.
사람냄새,커피냄새가 목마른 이 야심함에
찔금찔금 눈만 누른다. 그래,잘 살고 싶어.&#65279; 
2011.8.26 
나우리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22:03: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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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짱구야그-교육토크]]></category>
					<title><![CDATA[그 1등 해서 뭐 할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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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1등해서 뭐 할건데? "어제 제가 울 친정 엄마에게 한 말(言)입니다. 고3 수험생을 둔 엄마가 너무 천하태평으로 아이에게 잔소리를 안 한다고 난리입니다. 
손자가 문제가 아니라 딸인 제가 문제라고 합니다. 이 땅에 대한민국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많이들 하는데왜 그 잔소리 들은 모든 학생들이 소위 S대 못 가는지...ㅋㅋ 고3 엄마인데, 이제 수능이 80여일 남았는데전 완전 낙관주의입니다. 아이 인생의 한 과정일 것이고. 그 결과에 의해서 뭐든 방법이 있겠지요.소위 명문대를 가든 그렇지 못 하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물론 가면 좋겠지요.
제가 걱정하는 것은 별반 올인 하지도 않았으면서 결과에 낙담하고 좌절할까.......]]></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5:17:29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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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 한 웅큼]]></category>
					<title><![CDATA[에이, 나가수,명예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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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편애주의가 맞나보다.나가수 명예졸업에서 yb의 윤도현이 떨어져서 앵, 속상함.
하필 이 시점에서 명예졸업은 들어와서는..그냥 탈락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지난 주 '삐닥하게"를 사람들이 삐딱하게 봤어. 그동안 좋아했던 박정현, 김범수까지 갑자기 미워지는 건, 내 안의 속물근성 !!
김어준이 2시의 데이트에서 아마 윤도현은 이기는 방식으로 노래 하지 않을 껄, 이소라가 그랬던 것처럼.그게 윤도현의 자존심일껄. 할 때는 그 말에 공감이 가더만.오늘 막상 현실이 되니까, 에이 열 받어 !!  
슝, 잠이나 자야지.]]></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00:58:26 +0900</pubDate>
					<tag><![CDATA[나가수,명예졸업,윤도현,김제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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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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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category>
					<title><![CDATA[청주공항-제주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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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청주공항이다. 7월 첫 주말을 제주도 일정이다. 일과 여행이 교차하는 그 무엇 !!
청주-대전발 시외버스를 타고 들어왔더니, 시간 편차가 커서 청주공항에 비교적 일찍 들어왔다.
이 한산함을 눌러 주는 나의 도구, 노트북 밖에 없구나.ㅋㅋ 
제주에서는 렌트를 해야 교통이 비교적 원활하다. 
강의 때문에 제주도 들어가면 난 으례히 렌트한다.
제주도는 렌트카가 오히려 내륙보다 싸다. 자동차 자차 보험 가입을 난 꼭 한다. 
몇 만원 아끼려다, 박 터지는 경우가 있으니.
사실상 제주도 시내 다녀 보면, 겁나게 쌩쌩 다니는 차들 많다, 그거 대부분 렌트카이다.
창문 너머 보이는 그 운전의 젊음이 무섭다. 방어운전, 그.......]]></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15:55:59 +0900</pubDate>
					<tag><![CDATA[제주공항,청주공항,제주렌트카,감귤초코릿,제주도,국내여행,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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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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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의 Talk와 후기]]></category>
					<title><![CDATA[[신입사원] 문자 후기]]></title>
					<link>http://menwe.kr/130114206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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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입사원 16시간 교육과정 마무리 후, 학습자가 보내 준 핸드폰으로 보내 준 문자  16시간 신입사원 교육이 그제 분당 한국HRD교육센터에서 있었다. 
내가 이 과정을 꾸리기 시작한 것은 2009년 후반기 시작했는데 
1년에 4번, 분기별로 진행한다.  신입사원 교육을 할 때마다 
반짝이는 눈빛들을 보면서 나는 늘 마음 먹곤 한다. 
지금 이 교육은 그냥 강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내 스무살에 온전히 혼자서 겪었던 그 많은 방황들 속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누군가가 다독거리며, 적극적인 내 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그런 마음들에 대한 나의 작은 격려(?), 그게 선배, 어른으로 해야 할 일이다는 생각들을.......]]></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8:09:34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신입사원과정,한국HRD교육센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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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title><![CDATA[3년 전 사진-강의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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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년 전, 강의 사진이다.
참 조신한(?) 모습.. YB가 초심 공연을 했단다. 
호, 그 의미가 새롭다.
나도 언제쯤, 그 초심 강의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7:10:3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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